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있다니, 처음에 인스타를 보다가 지나가는 것에 있길래 혹시나 해서 신청을 했는데 덜컥 신청이 되어 버려서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어요. 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걱정 반 설레임 반이 며칠 동안 계속 되다 그래 한번 도전해 보자.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300 키로를 달려 처음으로 전라남도 땅에 발을 디뎌 봤네요도착해서 스텝 분이 반겨 주시는 것을 보고 걱정 했던 마음이 쭉 내려 앉고 살펴 보니 너무 정겹고 공기 좋고 정말 좋았습니다. 물소리 새소리 너무 좋았어요. 다들 젊으신 분들이라 저 때문에 혹시 불편할까봐 걱정을 했지만 다들 잘 친절하시고 너무 너무 좋으신 분들이네요. 스텝 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정말 불편할 것 하나 없이 정말 준비를 철저하게 해 놓으셨더라구요. 어디 가서 이런 대접을 받아 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 한테도 모두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이런 게 있는지 모르는 분이 정말 많거든요. 3박4일이 어떻게 지나 갔는지 너무 너무 아쉽고 잠도 너무 너무 꿀잠 잤어요. 곡성이 이렇게 좋은 곳인지 정말 예전엔 미처 몰랐네요. 다음에도 꼭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프로그램 명 : ex. 포레스트캠프 or 기업 워케이션
참여 기간 : ex. 5박 6일 (2025. 6/1~6/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