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명 : 포레스트캠프
참여 기간 : 3박 4일 (2026. 3/23 ~ 3/26일)
저는 학교를 다니다가 과제에 지쳐서 휴학한 대학생인데, 좋은 곳으로 여행오는 김에 어머니와 함께 방문했어요.!
너무나도 지쳐서 저를 돌아보고 돌봐주기 위한 시작과 기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우연히 러스틱타운을 알게 되었어요. 저를 돌아보고 뭘 해볼지 고민해볼 시간이 필요했는데, 이미 지친 상태여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었던 저에게 쉬면서도 저를 돌아볼 시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란 생각에 신청했습니다.
공간과 시설 모두 평화롭고 조용하고, 풍경도 너무 좋고 자연의 감각을 잘 느낄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숨을 쉬는 느낌이 들어 좋았어요. 사람도 많이 없고, 그저 천천히 흘러가는 만큼 제 시간이 많아지는 기분이였어요.
수도권에 있는 집에서 먼 길을 왔지만, 그만큼 보다 저에게 쓸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더라구요. 집에 있으면 늘어지게 되고, 밖에 나가면 사람들 눈치보거나 왜인지 부담감이 갖게 되는데, 러스틱타운에서는 그런 부담감도 없고, 일할 수 있는 곳이 편하게 되어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워크스페이스 공간이 다양해서 혼자서 집중하고 싶을 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고, 일할 공간은 개방되어있고 너무 조용하지 않아도 되고, 다들 편하게 있는 분위기여서 꼭 공부를 하지 않아도,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편안함에 질 쉬고 고민할 수 있었어요.
저는 하이파이브 숙소에 지냈는데, 엄마랑 같이 와서 같이 밥도 먹고, 책도 읽으며 지냈구요. 각자 쉴때는 각자의 방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방에도 각각 책상과 모니터가 있어서 워크스페이스까지 나가지 않아도 공부하거나 일할 수 있어서 제 시간을 더 많이 쓸 수 있었어요.
공간을 소개해 주실때에도 편하게 있어도 된다며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편하게 해주셔서 더욱 부담 없이 푹 쉬었어요.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처럼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진 않았지만 저는 여기서 지낸 시간과 경험들로 하여금 저를 돌아보고 돌아볼 방법을 찾아갑니다. 저에게 시간을 쓰는 방법도 알게 된 거 같아요. 시설들이 저희 아버지도 좋아하실 공간들이라 꼭 아버지도 데리고 오고 싶습니다. 친구들이랑 와도 즐거울 거 같아요, 꼭 다시 오고 싶어요.!



(디카로 찍어서 화질이 조금 안좋을 수도 있어요)
프로그램 명 : 포레스트캠프
참여 기간 : 3박 4일 (2026. 3/23 ~ 3/26일)
저는 학교를 다니다가 과제에 지쳐서 휴학한 대학생인데, 좋은 곳으로 여행오는 김에 어머니와 함께 방문했어요.!
너무나도 지쳐서 저를 돌아보고 돌봐주기 위한 시작과 기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우연히 러스틱타운을 알게 되었어요. 저를 돌아보고 뭘 해볼지 고민해볼 시간이 필요했는데, 이미 지친 상태여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었던 저에게 쉬면서도 저를 돌아볼 시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란 생각에 신청했습니다.
공간과 시설 모두 평화롭고 조용하고, 풍경도 너무 좋고 자연의 감각을 잘 느낄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숨을 쉬는 느낌이 들어 좋았어요. 사람도 많이 없고, 그저 천천히 흘러가는 만큼 제 시간이 많아지는 기분이였어요.
수도권에 있는 집에서 먼 길을 왔지만, 그만큼 보다 저에게 쓸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더라구요. 집에 있으면 늘어지게 되고, 밖에 나가면 사람들 눈치보거나 왜인지 부담감이 갖게 되는데, 러스틱타운에서는 그런 부담감도 없고, 일할 수 있는 곳이 편하게 되어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워크스페이스 공간이 다양해서 혼자서 집중하고 싶을 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고, 일할 공간은 개방되어있고 너무 조용하지 않아도 되고, 다들 편하게 있는 분위기여서 꼭 공부를 하지 않아도,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편안함에 질 쉬고 고민할 수 있었어요.
저는 하이파이브 숙소에 지냈는데, 엄마랑 같이 와서 같이 밥도 먹고, 책도 읽으며 지냈구요. 각자 쉴때는 각자의 방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방에도 각각 책상과 모니터가 있어서 워크스페이스까지 나가지 않아도 공부하거나 일할 수 있어서 제 시간을 더 많이 쓸 수 있었어요.
공간을 소개해 주실때에도 편하게 있어도 된다며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편하게 해주셔서 더욱 부담 없이 푹 쉬었어요.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처럼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진 않았지만 저는 여기서 지낸 시간과 경험들로 하여금 저를 돌아보고 돌아볼 방법을 찾아갑니다. 저에게 시간을 쓰는 방법도 알게 된 거 같아요. 시설들이 저희 아버지도 좋아하실 공간들이라 꼭 아버지도 데리고 오고 싶습니다. 친구들이랑 와도 즐거울 거 같아요, 꼭 다시 오고 싶어요.!
(디카로 찍어서 화질이 조금 안좋을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