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새로운 버킷리스트는 러스틱 타운 한옥을 모두 지내보는 겁니다! 산내음, 하이파이브, 토란을 지냈고 남은 열 두 번의 퀘스트가 남았습니다. 사계절의 러스틱 타운을 모두 보고 싶어요~ 초원숯불갈비는 언제 먹어도 여전히 맛있었고, 모든 시설이 갖춰진 밥먹장에서 고기도 구워먹고(식세기 구비라니!!) 아침 빗소리와 안개 낀 산을 보며 마신 커피까지…타운지기 조이 님이 소개해 주신 맛집도 도장깨기하러 곧 다시 오겠습니다. 일주일 지내다 3일만 있다가니 마치 하루살이 같아 너무 아쉽네요. 한 달살이도 있으면 참 좋겠어요!
조이2026-07-09 16:02
장미님 ! 🥰 저는 정말 이주일 정도 지났나 생각했는데 다녀가신지 딱 한달이 되었다니요. 정말 시간이 빠르다고 느꼈어요-!
다시 뵐 수 있어서 너무 반가웠고, 잠시나마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내일 돈까스도 드시고 다음에 오시면 도장깨기 차근차근 해주세요! 오늘 남은 시간도 러스틱타운에서 더 행복하시기를 바라요 :)
다음에 오시면 꼭! 별이 가득한 날이 있기를 바라봅니다..🌟
프로그램 명 :포레스트캠프
참여 기간 :2026. 7/7~7/10
6월에 두 번의 포캠을 이어서 일주일 지낸 후
러스틱앓이를 하다가 7월에 다시 방문했어요. 이번에는 아는 지인을 꼬셔서 함께 했습니다.
비록 별이 쏟아지는 하늘은 보지 못했지만
처마끝 빗방울이 떨어지는 모습, 숲냄새 가득한 비내리는 러스틱 속에 있었습니다
저의 새로운 버킷리스트는 러스틱 타운 한옥을 모두 지내보는 겁니다! 산내음, 하이파이브, 토란을 지냈고 남은 열 두 번의 퀘스트가 남았습니다. 사계절의 러스틱 타운을 모두 보고 싶어요~ 초원숯불갈비는 언제 먹어도 여전히 맛있었고, 모든 시설이 갖춰진 밥먹장에서 고기도 구워먹고(식세기 구비라니!!) 아침 빗소리와 안개 낀 산을 보며 마신 커피까지…타운지기 조이 님이 소개해 주신 맛집도 도장깨기하러 곧 다시 오겠습니다. 일주일 지내다 3일만 있다가니 마치 하루살이 같아 너무 아쉽네요. 한 달살이도 있으면 참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