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명 : 포레스트캠프
참여 기간 : 3박 4일 (2025.8/24~8/27)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진지 한 달째, 퇴사 이후에 갑자기 생긴 개인 시간을 채우기 위해 발버둥치기 바빴던 것을 뒤로 하고, 스스로를 돌아보고 혼자 생각할 시간을 가지기 위해 포레스트캠프를 신청했습니다. 마침 개발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열리는 것을 확인했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날이 좋던 8월 말, 서울을 떠나 전남 곡성으로 왔습니다.



너무 말이 안되는 날씨..너무 화창하고 갠 날씨가 마음을 더욱 편하게 해주더군요.


워케이션 센터라는 말을 보고 왔지만, 이 정도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일지는 몰랐습니다. 딸랑 노트북 한 대만 들고 온 저에게 풀 셋팅 장비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은 경험해 본 적이 없었거든요. 다른 워케이션 센터도 다녀봤지만,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공간은 단연 최고였습니다. 적당한 소음과 함께 에너지가 나는 일하장, 혼자만의 생각을 정리하기에 너무 탁월했던 쓰장, 빡집중을 위한 공간인 집중하장 모두 각자의 색채가 강했고, 그 색채에 맞게 업무를 진행하기 수월했습니다. 퇴사 이후에 회사 업무는 아니였지만 간간히 하던 사이드 프로젝트와 외주 등의 업무가 있었기에, 여러 가지 컨텍스트 스위칭이 필요한 경우에는 다른 외부 환경에 신경이 가면 집중하기 힘들었거든요. 이 곳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했습니다! (창너머로 보이는 이쁜 산뷰는 정말 압권 그자체!)
중간중간 진행하던 여러 프로그램들도 너무 알차고 좋았답니다! 4가지의 알찬 프로그램들이 참여자들의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주는 기분이었어요. 평소라면 생각하지 않았을 것 같았던 것들을 생각하게 되면서, "나는 무엇을 잘하고 좋아할까?"에 대한 답 역시 같이 찾게 되었답니다 :) 히루 타운지기님의 편안한 진행 덕분에 참여하시던 분들 모두 더욱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녁이 되면 꼭 하늘을 보시길 추천드려요. 서울을 포함한 여러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여러 별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진짜 쏟아질 것 같은 별들을 보며 마음을 정리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이번 "포레스트캠프 : 모여서 각잡고 코딩 aka. 모각코" 프로그램은 개발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어요. 찾아보니 타 직군을 위한 프로그램도 여럿 여시는 것 같더라구요. 이 리뷰에 다 담지는 못했지만, 숙소 역시 너무 편안했답니다. 1인 1실을 사용하며 마음 편히 휴식할 수 있던 것도 좋았고, 꽤나 산 깊은 곳에 있음에도 숙소 컨디션은 정말 만족했어요!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는 느낌이었어요!
리뷰를 적다보니 사진을 더 많이 찍지 못한게 아쉬울 정도로, 러스틱타운 내부에서 즐길 거리와 휴식할 수 있는 공간 모두 다 너무 좋았어요! 무엇보다 공간 뿐 아니라, 이 곳을 이용하는 분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주시는 타운지기님들 덕분에 너무 좋은 시간 보내고 가는 것 같아요! 타운지기님들도 저희 참여자들을 지나가는 사람들로 대해주시기보다, 저희의 문의에 진심으로 공감해 주시는 것들이 느껴졌어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에서 좋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 정말 너무 행복한 경험이었습니다 :) 다음에 기회 되면 꼭 다시 올게요!
앞으로 오실 분들도 꼭 이 경험 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려요!!!
프로그램 명 : 포레스트캠프
참여 기간 : 3박 4일 (2025.8/24~8/27)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진지 한 달째, 퇴사 이후에 갑자기 생긴 개인 시간을 채우기 위해 발버둥치기 바빴던 것을 뒤로 하고, 스스로를 돌아보고 혼자 생각할 시간을 가지기 위해 포레스트캠프를 신청했습니다. 마침 개발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열리는 것을 확인했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날이 좋던 8월 말, 서울을 떠나 전남 곡성으로 왔습니다.
너무 말이 안되는 날씨..너무 화창하고 갠 날씨가 마음을 더욱 편하게 해주더군요.
워케이션 센터라는 말을 보고 왔지만, 이 정도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일지는 몰랐습니다. 딸랑 노트북 한 대만 들고 온 저에게 풀 셋팅 장비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은 경험해 본 적이 없었거든요. 다른 워케이션 센터도 다녀봤지만,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공간은 단연 최고였습니다. 적당한 소음과 함께 에너지가 나는 일하장, 혼자만의 생각을 정리하기에 너무 탁월했던 쓰장, 빡집중을 위한 공간인 집중하장 모두 각자의 색채가 강했고, 그 색채에 맞게 업무를 진행하기 수월했습니다. 퇴사 이후에 회사 업무는 아니였지만 간간히 하던 사이드 프로젝트와 외주 등의 업무가 있었기에, 여러 가지 컨텍스트 스위칭이 필요한 경우에는 다른 외부 환경에 신경이 가면 집중하기 힘들었거든요. 이 곳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했습니다! (창너머로 보이는 이쁜 산뷰는 정말 압권 그자체!)
중간중간 진행하던 여러 프로그램들도 너무 알차고 좋았답니다! 4가지의 알찬 프로그램들이 참여자들의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주는 기분이었어요. 평소라면 생각하지 않았을 것 같았던 것들을 생각하게 되면서, "나는 무엇을 잘하고 좋아할까?"에 대한 답 역시 같이 찾게 되었답니다 :) 히루 타운지기님의 편안한 진행 덕분에 참여하시던 분들 모두 더욱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녁이 되면 꼭 하늘을 보시길 추천드려요. 서울을 포함한 여러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여러 별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진짜 쏟아질 것 같은 별들을 보며 마음을 정리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이번 "포레스트캠프 : 모여서 각잡고 코딩 aka. 모각코" 프로그램은 개발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어요. 찾아보니 타 직군을 위한 프로그램도 여럿 여시는 것 같더라구요. 이 리뷰에 다 담지는 못했지만, 숙소 역시 너무 편안했답니다. 1인 1실을 사용하며 마음 편히 휴식할 수 있던 것도 좋았고, 꽤나 산 깊은 곳에 있음에도 숙소 컨디션은 정말 만족했어요!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는 느낌이었어요!
리뷰를 적다보니 사진을 더 많이 찍지 못한게 아쉬울 정도로, 러스틱타운 내부에서 즐길 거리와 휴식할 수 있는 공간 모두 다 너무 좋았어요! 무엇보다 공간 뿐 아니라, 이 곳을 이용하는 분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주시는 타운지기님들 덕분에 너무 좋은 시간 보내고 가는 것 같아요! 타운지기님들도 저희 참여자들을 지나가는 사람들로 대해주시기보다, 저희의 문의에 진심으로 공감해 주시는 것들이 느껴졌어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에서 좋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 정말 너무 행복한 경험이었습니다 :) 다음에 기회 되면 꼭 다시 올게요!
앞으로 오실 분들도 꼭 이 경험 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