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이라는 영화로만 듣던 곳에 아내의 추천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거리도 있고, 워케이션은 처음이라 실제 어떤 느낌일지 기대반 걱정반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경사 높은 언덕을 올라오다보니 도착한 곳은 탁트인 멋진 장소였습니다.
하지만 처음이다보니 공간에 대해 낯설고 어색한 부분이 있었지만 어느새 잘 적응해 이제는 떠나고 싶지 않은 곳이 되었네요.
일도 편하게 할 수 있고, 언제든지 쉴 수 있어 정말 밸런스가 좋은 곳입니다.
숙소와 쉬는 곳, 일하는 곳 등 공간 분리가 잘 되어 있고, 각각의 공간에 필요한 물품들이 잘 구비되어 있어 일과 휴식을 완성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주변에 맛집이 많아 꼭 다시 오고 싶네요.
날이 더워 산책이 용이하지 않아 아쉬웠데 봄이나 가을즈음 다시 한번 찾아 자연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보고 싶습니다.
리모델링이 잘 마무리되길 기원하며, 잘 볼수 없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관리하고 있는 스텝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곡성이라는 영화로만 듣던 곳에 아내의 추천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거리도 있고, 워케이션은 처음이라 실제 어떤 느낌일지 기대반 걱정반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경사 높은 언덕을 올라오다보니 도착한 곳은 탁트인 멋진 장소였습니다.
하지만 처음이다보니 공간에 대해 낯설고 어색한 부분이 있었지만 어느새 잘 적응해 이제는 떠나고 싶지 않은 곳이 되었네요.
일도 편하게 할 수 있고, 언제든지 쉴 수 있어 정말 밸런스가 좋은 곳입니다.
숙소와 쉬는 곳, 일하는 곳 등 공간 분리가 잘 되어 있고, 각각의 공간에 필요한 물품들이 잘 구비되어 있어 일과 휴식을 완성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주변에 맛집이 많아 꼭 다시 오고 싶네요.
날이 더워 산책이 용이하지 않아 아쉬웠데 봄이나 가을즈음 다시 한번 찾아 자연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보고 싶습니다.
리모델링이 잘 마무리되길 기원하며, 잘 볼수 없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관리하고 있는 스텝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