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명 : 포레스트캠프
참여 기간 : 4박 5일 (2025. 5/17~5/21일)
처음 러스틱타운의 캠프를 접했을때 'AI에게 물었더니 숲을 추천함' 으로 되어 있어서 낯설고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캠프일정도 4박 5일이라 회사의 승인이 어렵겠단 생각에 신청하기까지 갈등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비용도, 장소도, 캠프의 교육 내용도 정말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4박 5일을 오롯이 혼자 보내고 싶은 마음도 있었기에 과감하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캠프 당일 태어나서 처음 곡성이란 곳으로 왔습니다. 10년만에 홀로 긴 외출이었기에 기대와 설렘이 가득했고 도착해보니 상상했던 것보다 더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독채 숙소도 아주 좋았구요.소음으로 가득찼던 곳에서 새소리와 바람소리만 들리는 곳을 오니 힐링이 되더라구요.
교육 시작 첫 만남의 자리에서 다수의 분들이 '처음 경험이 너무 좋아 다시 왔다'라고 하시다라구요. 그 말씀을 듣고 '와~ 여기 단골 맛집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일차, 2일차, 3일차 4일차.. 오늘까지
청명하게 맑은날, 비가와서 운치좋은 날 모두 경험하면서 자연주는 아름다움, 쉼이 주는 여유를 느낄 수 있었구요
교육을 받으면서 다양한 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멘토(?) 님들의 스킬도 전수받고 체계적으로 배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만나셨던 분들의 단골 맛집. 나도 이 캠프가 마무리 되면 그럴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결론은............................... '그렇습니다.~!' 오늘 저녁을 마지막으로 아쉬운 작별이 기다리고 있지만,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 싶습니다.
(제 주변 지인 분들께도 널리 널리 전파하고 싶기도 하고..한편으로 저만 알고 싶기도 해요~^^ )
그리고 이 곳에서 만난 분들의 열정이 넘치는 에너지를 직접 느끼니 더욱 멋진 캠프였습니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러스틱캠프 대표님, 스텝님들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프로그램 명 : 포레스트캠프
참여 기간 : 4박 5일 (2025. 5/17~5/21일)
처음 러스틱타운의 캠프를 접했을때 'AI에게 물었더니 숲을 추천함' 으로 되어 있어서 낯설고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캠프일정도 4박 5일이라 회사의 승인이 어렵겠단 생각에 신청하기까지 갈등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비용도, 장소도, 캠프의 교육 내용도 정말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4박 5일을 오롯이 혼자 보내고 싶은 마음도 있었기에 과감하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캠프 당일 태어나서 처음 곡성이란 곳으로 왔습니다. 10년만에 홀로 긴 외출이었기에 기대와 설렘이 가득했고 도착해보니 상상했던 것보다 더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독채 숙소도 아주 좋았구요.소음으로 가득찼던 곳에서 새소리와 바람소리만 들리는 곳을 오니 힐링이 되더라구요.
교육 시작 첫 만남의 자리에서 다수의 분들이 '처음 경험이 너무 좋아 다시 왔다'라고 하시다라구요. 그 말씀을 듣고 '와~ 여기 단골 맛집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일차, 2일차, 3일차 4일차.. 오늘까지
청명하게 맑은날, 비가와서 운치좋은 날 모두 경험하면서 자연주는 아름다움, 쉼이 주는 여유를 느낄 수 있었구요
교육을 받으면서 다양한 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멘토(?) 님들의 스킬도 전수받고 체계적으로 배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만나셨던 분들의 단골 맛집. 나도 이 캠프가 마무리 되면 그럴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결론은............................... '그렇습니다.~!' 오늘 저녁을 마지막으로 아쉬운 작별이 기다리고 있지만,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 싶습니다.
(제 주변 지인 분들께도 널리 널리 전파하고 싶기도 하고..한편으로 저만 알고 싶기도 해요~^^ )
그리고 이 곳에서 만난 분들의 열정이 넘치는 에너지를 직접 느끼니 더욱 멋진 캠프였습니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러스틱캠프 대표님, 스텝님들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